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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07 : 디버깅 VS 버그킹덤(상품고유번호 : 91388)
코딩 초능력을 쓰는 강민과 함께 떠나는 코딩 학습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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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맨』 07. 디버깅 VS 버그킹덤
 
파괴된 코딩맨 슈트, 코딩맨의 빈자리를 위협하는 자가 등장했다!
 
화재 현장에서 사람을 구출하다 바닥에 추락하고만 코딩맨.
이내 강민은 스마일이 파괴된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디버깅은 동작봇을 완성하고,
버그킹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급 버그를 인간 세계로 보내는데…
위기에 처한 인류, 디버깅과 동작봇은 코딩맨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의 히어로 코딩맨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 <코딩맨> 차례
 
1화. 이별 2화. 강민의 제안
3화. 동작봇의 탄생 4화. 상급 버그의 등장
5화. 돌격하라!
 
∎만화 속 개념
자율주행 자동차 / GPS /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자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슈퍼컴퓨터
 
∎코딩맨 워크북
1. 악기 소리 만들기 2. 다른 배경에서 순간 이동
3.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4. 조건문 익히기
 
∎정답과 해설

초등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코딩맨』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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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고 있는 차원 너머의 차원. 그곳은 인간의 감정 따윈 찾아볼 수 없는, 프로그램으로 코딩된 종족들의 공간이 존재한다. 인간 세계를 버그로 감염시키려고 하는 버그킹덤! 그들을 막기 위해 분투 중인 디버깅! 그리고 갑자기 알 수 없는 능력이 생겨 버린 평범한 초등학생 유강민. 이후 강민의 주변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 『코딩맨』의 특징
 
1. 코딩 학습에 최적화된 세계관!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한 권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스크래치 실행 카드’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의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지는 학습 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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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코딩 교육, 시작이 중요합니다!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 누구에게 배워야 할까요?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내에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을 17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여 문제 해결 과정과 알고리즘, 프로그래밍의 체험 등을 실시합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딩 교육이지만, 교육이 가능한 교사 확보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제 코딩 교육을 위한 교사들의 연수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우리 아이가 잘못된 방향으로 첫발을 딛게 될까 염려스러울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코딩에 대한 흥미, 코딩 공부를 위한 동기와 의욕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코딩맨>은 아이들에게 코딩이 재미있는 것이고, 왜 반드시 배워야 하는 분야인지를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코딩 학습,
재미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코딩 교육도 다른 과목처럼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기존 학원에 하나를 더 추가하여 컴퓨터 학원 등에 아이들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이들을 더욱 지치게 하거나 코딩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까지 줄 수 있습니다.
교육 내용과 학습 커리큘럼이 정비되고 있는 지금 시점, 코딩에 첫발을 딛게 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게임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
게임을 만드는 아이가 돼라?
스티브 잡스는 “이 나라 모든 사람들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딩을 하는 목적이 ‘코딩을 잘하려고’가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라는 것에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도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라며 코딩 교육을 지지했고,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역시 초등학교 6학년 때 동생과 놀기 위해 코딩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고력과 창의성이 없는 코딩 교육은 주입식 교육과 다르지 않습니다.
코딩이 중요해지는 만큼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목표와 동기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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